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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후기] 세상 행복했던 파티, Break Bread Party with Hi-Lite Records 본문

이 문화를 사랑한 방식

[파티후기] 세상 행복했던 파티, Break Bread Party with Hi-Lite Records

Heigraphy 2018. 2. 6. 18:24

180206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행복했다 행복했다 행복했다!!!!!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 겁니까!

 

하이라이트 레코즈의 맥주 Hopy Weizen 런칭 파티

Break Bread에 다녀옴!

 

 

팔로오빠 인스타에서 자주 보던 그곳.

 

 

 

 

(출처: 하이라이트 레코즈 인스타그램 @hiliterecords)

 

으앙 나 떠나기 전에 선물 주는 건가

이런 포스터를 보고 어떻게 안 가

진짜 장담하건대, 하이라이트 레코즈 주최의 파티는 의심의 여지 없이 재미있으니까 꼭 가세요, 두 번 가세요ㅠㅠㅠㅠ

분위기 진짜 편안하고,

음악도 너무 좋고,

심심할 틈 없는 공연과 이벤트까지.

정말 알차고 재미있는 파티라구요!!!

 

 

 

가자마자 입장 팔찌에 달려있던 1 free drink로

이날의 주인공이나 다름 없었던

호피바이젠 한 잔 마셔주고~

무겁지 않고 맛있는 맥주였음!

 

 

 

 

디제잉 부스에는 이렇게 하이라이트 식구들이 옹기종기 모여 디제잉을 하고 있었다.

다들 너무 오랜만이에요ㅠㅠㅠㅠ

 

4시부터 시작인 파티에 4시반쯤 도착했는데,

생각해보니 4시면 랩퍼들 입장에서 거의 아침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듦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9시부터 시작하는 파티는 많이 봤어도

9시에 끝나는 파티는 또 처음 본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이 또한 할랏 파티의 매력이지 암!!!!!!

 

 

 

아니나 다를까 팔로오빠는 일어난 지 얼마 안 돼서 파티 하러 왔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팔로오빠랑 세상 반갑게 인사하고~

(이때부터 이미 심장 내꺼 아닌거 같았음ㅋㅋㅋㅋ)

근황 얘기하고 사는 얘기 하고~

무대 밑에서 이런 얘기 하는거 진짜 너무 좋아여ㅠㅡㅠ

 

주희(네오정)언니의 작품을 전달전달!

이거 봤었고 되게 좋았었는데 실물로 만들기까지 했냐며 감탄하시고

친히 인증샷까지 찍어준 친절한 팔로오빠^___^

 

근데.. 나 아직 할 말 오백개 남았는데

갑자기 디제잉 부스랑 반대쪽에 떨어져 있는 무대쪽에서

팔로오빠를 호명했다.

그래서 나랑 얘기하다말고 급 무대로 올라가심ㅠㅠㅋㅋㅋ

 

 

 

무대에서는 바로 지투(G2)님이 게임을 진행하고 있었음!

관객과 할랏식구 중 한명이 블라인드 테스트(?)로 어떤게 호피바이젠 맥주인가를 맞추는 게임이었는데

그 할랏식구로 팔로오빠가 호명된 거ㅎㅎ

근데.. 관객도 팔로오빠도 둘 다 못 맞췄다는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이 술을 다 먹은 우리는 한 잔씩 더 주문했는데

Jameson Whiskey Beer Back을 주문해놓고

맥주는 버리고 위스키 샷만 먹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만 봐도 뒤에 떡하니 맥주가 있는데

저거 못봐놓고 나는 계속 세빵언니한테

"아니 이거 이름은 비어백인데 이게 다예여?? 여기에 맥주가 들어가있나?? 너무 쎄고 적은거 아니예여??"

이런 타령 함ㅠㅠㅋㅋㅋㅋㅋㅋㅋ

세상 바보가 따로 없었다...

얼떨결에 제이미슨 맛이나 잘 봤네..하하

 

 

 

 

무대에서는 계속 이벤트 및 게임이 진행 중이었고,

이번 게임은 맥주 빨리 마시기? 뭐 그런 게임이었음.

할랏 대표로는 헉피님 등장~~!

할랏에서 가장 술 잘 마실 것 같은 사람 만장일치로 호명해서 올라오심ㅋㅋㅋㅋㅋ

 

 

 

 

1L에 육박하는 맥주를 빨리 마시고

"브레이크 브레드!!!" 먼저 외치는 사람이 이기는 거고, 꼴찌는 벌칙이 있었는데

참가자들 다 늦고

사회자였던 지투님이 1등함ㅋㅋㅋㅋ

 

그리고 이맘때쯤 참가자를 지원받았는데

지투님 어머니께서도 올라오셔서 게임 참가에 열의를 보이심ㅋㅋㅋㅋ

하지만 지투님이 자기가 감당이 안된다며 만류했다ㅋㅋㅋㅋ

보면서 내가 다 흐뭇해가지고~

가족들까지 다 와서 즐기는 이런 훈훈한 파티가 또 어디 있냐구요~~~

 

 

 

암튼 이 게임에서는 헉피님이 꼴찌하심ㅋㅋㅋ

벌칙 받아야 되는데 갑자기 흑기사를 쓰고 싶다며

흑기사 지원자를 또 받았는데

흑기사한테도 미션을 시켰다ㅋㅋㅋ

아니 이게 무슨 흑기사냐구요ㅋㅋㅋㅋㅋ

 

미션은 '랩바다하리 1절 부르기'였음.

많이도 아니고 딱 "어차피 재미를 볼 건 허클베리를 보러 온 이들"까지만.

이것도 은근 지원자가 좀 있었는데 3명 정도만 무대 위로 불렀고,

 

속으론 사실 나도 올라가고 싶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이 부족해 더 나대지 못함에 여기서 1차 아쉬움 느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으로 하이라이트 레코즈 식구들과 함께하는 진실게임이 이어짐ㅋㅋㅋ

첫 번째 질문 대상은 윤비님이었고,

"내가 하이라이트 레코즈에서 랩 3위 안에 든다"

가 질문이었는데

윤비님은 당당히 그렇다고 대답했고

거짓말 탐지기로도 진실 나옴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무조건 벌칙 시켜야 된다면서

"그 탑3 안에 G2가 든다"로 재질문 했는데

예스라고 했다가 거짓말 나옴ㅋㅋㅋㅋ

졸지에 지투님 어리둥절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칙은 할랏 식구 중 다른 사람의 노래(랩) 부르기였고

스크린으로 가사까지 다 띄워줬으나

결국 끝까지 제대로 못불렀다고 한다ㅋㅋㅋㅋ

다른 식구 노래 잘 안 듣는 거 너무 티나는 거 아니냐구요ㅋㅋㅋㅋ

 

 

 

스웨이디님 차례에는 누가

"비프리 하이라이트에서 나가고 ㅆㅈ됐다라고 생각했다" 물어봤는데

(질문 개쎔ㅋㅋㅋㅋㅋㅋㅋ)

대답 예스에 거짓말 탐지기도 진실 판명 남ㅋㅋㅋㅋ

ㅈ됐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행복하다는 둥 변명을 해보았지만 이미 늦었어요ㅋㅋㅋ

스웨이디님 진짜 걸리기 싫었는지 엄청 필사적이었는데

계속 엄청 쎈 질문에 다 예쓰->진실 이런 그림이 그려지니까 스웨이디님만 타격받고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벌칙도 걸림^~^

무려 Cooler Than The Cool 부르기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이부분부터 들어가지도 못하고 계속 위 사진같이 망연자실한 표정 지으심ㅋㅋㅋㅋ

 

여기서 2차 흑기사를 관객석에서 받았고

남자분 한 분 여자분 한 분 올라가서 저스디스님 파트를 불렀는데

진심 이것도 속으로 내가 너무 올라가고 싶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데 할랏의 훌리건 n년이면 뭔들 못하리!!!!!

하지만 술이 부족해 나대지 못함에 2차 아쉬움 느낍니다.....하아

 

 

 

 

헉피님 순서 때는 누가 결혼 관련 질문을 했다가 너무 싱겁게 끝나서

계속 돌고 돌다가 마지막으로 짱가님이 질문했는데

"솔직히 분신 수익 절반 나한테 주는거 아깝다"가 질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할랏 팬으로서 이런거 개꿀잼이라구욬ㅋㅋㅋ

 

헉피님 쏘쿨하게 그렇다고 했고

결과도 진실 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헉피님도 결국 벌칙행~

바꿔부르기가 생각보다 진짜 꿀잼이었다ㅋㅋㅋㅋ

 

 

사진은 없지만 팔로님 진실게임 에피소드도 적고 싶은데

질문은 "하이라이트보다 저스디스랑 작업하는게 더 좋다"였고ㅋㅋㅋㅋ

팔사장님은 아니라고 대답했지만

거짓말 탐지기는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대답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거의 뭐 내부분열 나는거 아니냐고요 하이라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사장님 벌칙은 석혀니의 'Hurricane Love'를 부르는 거였고

너무 잘 불러서 벌칙이 벌칙이 아니게 됨ㅋㅋㅋ

 

 

이거 하는 동안 분위기가 무슨

회사 신년회하면서 노래방 왔는데

마치 우리가 거기에 낀 것 같았음ㅋㅋㅋㅋㅋ

진짜 꾸우우우울잼이었던 진실게임~

 

 

 

이후 잠시 쉬어가는 타임을 가지며 우리는 핫도그랑 같이 맥주 한 잔 더~

연무장을 마셔봤는데 정말 카라멜 맛 같은게 났다.

크으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가 가까운데 있었으면 좋겠다.

 

 

 

무르익어가는 파티 분위기~

이 사이에 육공이도 만나고 맥주도 같이 마시고

이래저래 돌아다니고 구경하고 인사하고 하면서 시간 보냄~

 

참, 안쪽에서는 하이라이트 레코즈 5주년 기념 공연의 영상이 계속 나오고 있었는데

왜인지 작두 부분이 계속 돌려 나와서 넉언니가 계속 나왔고

세빵언니는 뜻밖의 심쿵을 당했다고 한다ㅋㅋㅋ

 

 

 

 

게임 끝난 지 딱 한 시간 뒤에 바로 공연 시작!

윤비님의 무대로 시작했던 것 같다.

 

 

윤비(YunB)-Oppa (feat. 레디, 팔로알토)

 

완전체 라이브 처음 들어봐서 반가운 마음에

영상으로 남겨버렸다 하핫

개인적으로 윤비님 음악 진짜 좋고 앞으로도 더 더 많이 듣고싶다!

 

 

 

 

사실 이날만큼은 누구의 개인곡이라 할 것 없이

대체로 같이 부를 수 있는 노래들 위주로 무대를 꾸리셨음~

애초에 단체곡이거나 혹은 할랏 식구의 피쳐링이 있는 곡들로!

 

 

 

'거북선 remix'도 부르고~

이날 Ted Park님이 놀러와서 한곡 하심~

개인적으로 스웨이디님과 함께 부른 금연송(ㅋㅋㅋㅋ) 기대하고 있어요~~~

 

 

지투(G2), 팔로알토(Paloalto), 허클베리피(Huckleberry P)-Rapflicks

 

랩플릭스도 불렀지롱~

이 노래야말로 세 명이 다 모이지 않으면 아예 부르기 힘든 노래라

볼 기회가 생각보다 많지 않은데

이런 하이라이트 파티/공연에 와서 봐야지 않겠어~

 

 

 

사실 이날은 정식 공연이라기보다

하이라이트 식구들도 다 즐기고 노는 자리에 더 가까워서

각잡고 공연을 했다기보다 정말 말 그대로 같이 재미있게 놀았다ㅋㅋㅋ

다들 술도 웬만큼 드셨고~

파티 진행하랴 디제잉하랴 벌칙으로 다른 노래하랴(ㅋㅋㅋ) 정신도 없을텐데

거기에 또 몇 곡씩을 쉼없이 부르니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다들 공연 장인, 라이브 장인들!😆

 

 

팔로알토(Paloalto)-Brown Eyes View

 

저스디스님 없이 팔사장님 혼자 이 노래도 부르고~

이어서 'Cooler Than The Cool', 'homecoming' 등을 지나

 

 

https://youtu.be/z4XY135MBlI

Hi-Lite Records-Break Bread

(레디, 스웨이디, 팔로알토, 윤비, 지투, 캐모스타, 허클베리피)

 

'Break Bread'로 공연은 마무리 되었다.

마지막에 보면 캐모스타님이 직접 훅도 부르구요ㅋㅋㅋ

(나는 캐모스타님 훅 좋던데😂)

최근에 발매한 두 신곡 덕분에 물씬 할랏 충성심이 더 차오르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브로도 들었으니 이제 여한이 없습니다~

 

 

 

 

공연 끝나자마자 팔로오빠는 다시 디제잉 부스로!

남은 한 시간 정도 동안에는 팔로님, 짱가님, 윤비님 셋이서 돌아가며 디제잉을 하시는 걸로~

 

 

 

 

근데 그 한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갔는지..

돌아다니면서 인사하고 사진찍고 하다 보니까 금방 갔다ㅜㅜ

사실 거의 10시 가까이까지 파티가 계속됐었는데

아쉬워 아쉬워어어어어

 

 

 

 

하이라이트 레코즈 식구들 단체사진까지 찍으니

이제 정말 나가야겠더이다...

ㅠㅠㅋㅋㅋㅋㅋ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며

떠나기 전에 분명히 또 다시 볼 날이 있을 거라 믿으며

정말 오랜만에 너-무 행복했던 파티가 마무리 되었다.

 

이날의 즐거움을 말로 뭐라고 다 표현해야 할 지 아직도 모르겠음

그냥 또 내가 떠나기 아쉬운 기분을 느끼게 해줬다고밖에 할 말이 없다

감사해요 사랑해요 하일라잇 엉엉😭🤘❤

 

 

 

~ 에필로그&못다한 이야기 ~

 

 

이날 정말 쏘스윗 쏘쏘스윗 팔로오빠

오빠한테 몇 번 치였는지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

가기 전에 인사하러 갔더니 또 세상 다정하게~

나는 사실 이날 설레서 한 번 죽고

부끄러워서 두 번 죽었다고 한다...

맥주 대신 다른거에 취했다고 한다 으윽💘

 

 

 

밖으로 나오긴 했지만 가기 뭔가 아쉬워서 알짱알짱 대고 있는데

스웨이디님이 나오길래 되게 사진 찍고 싶다는 눈빛을 쏘면서 쳐다봤더니

성큼성큼 다가오시더니 사진 찍자고 먼저 해주심ㅋㅋㅋ

감동!!!!!!!ㅋㅋㅋㅋ

스웨이디 ㅈㄴ 재밌음!

 

스웨이디님은 나를 잘 모르겠지만

이래봬도 우리 한 4년째 1년에 한 번씩은 같이 사진 찍는 사이임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알아가면 되겠죠?ㅋㅋㅋ

 

이 파티 전날 새벽에 했던 인스타 라이브에서 들려준 금연송 너무 좋았는데 언제 들을 수 있냐고 했더니

본인도 '금연송'에서 피식 하시고ㅋㅋㅋㅋ

5월쯤 나온다고 하니 그때까지 기다려봅니다~

 

 

 

마지막으로.. 이것은 대망의 굿즈!

관심은 있었으나 사실 꼭 사야겠다! 이런 건 아니었는데

이거 판매하신 할랏 직원분과

나의 메이트 세빵언니가ㅋㅋㅋㅋ

옆에서 어찌나 판촉(?)을 잘 하는지

순간 정신 못차리고 호로록 집어들고 온 파인트잔과 가죽 컵받침ㅋㅋㅋㅋ

 

갈 날 이제 한 달 조금 더 남겨놓은 사람으로서

솔직히 요즘 있는 물건도 버리고, 정리하고 있는데

이런 물건을 산다는 건ㅋㅋㅋㅋㅋ

가서도 써주고야 말겠어 반드시🔥

내 여기 유럽맥주를 담아서 그곳에서 하이라이트 간지를 뿜으며 술잔을 기울여주겠어🔥🔥🔥

레알 가서도 쓸 각오로 사옴ㅋ

 

(그러니 올해 유럽을 와주세요..

그럼 제가 소원이 없겠어요.. 헤헤)

 

하일라잇🤘 충성충성777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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