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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사운드 사용팁 #2] 구매할 도서(eBook) 미리보기

Heigraphy 2018. 2. 15. 13:30

온라인에서 책을 자주 구매한 사람이라면

'팁이라고 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매우 간단한 팁인데,

나는 이걸 이북리더기 사용한 지 두어달은 지나고 난 뒤에야 알게 되어서..ㅎㅎ

혹시 나 같은 사람 또 있을까봐 소소하지만 유용한 팁으로 남겨둔다.

 

 

바로 구매할 도서 미리보기!

나는 주로 YES24에서 eBook을 구매하므로 YES24 예시로 들고 왔다.

 

 

 

요즘 한창 흥미롭게 읽고 있는 책으로 예시를 들어보겠다.

보고 싶은 책을 검색해서 들어가면,

표지 이미지 아래에 '미리보기' 박스가 있다.

 

 

 

미리보기 창이 뜨면 읽어보면 된다.

이게 핵심이고 다라 솔직히 오늘 내용 여기서 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더 적어보자면,

eBook뿐만 아니라 일반 도서도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eBook이 있는 서적의 경우는 웬만하면 일반 도서도 있다)

그런데 그 미리보기의 창이 좀 다르다.

위 캡쳐는 같은 책이지만 eBook이 아닌 일반 도서 미리보기 화면이다.

이미 출판용 편집까지 완료된 이미지 파일(혹은 pdf 파일?) 같은 것이 뜬다.

 

 

 

위 캡처가 바로 eBook 미리보기 화면.

출판편집이 가미되지 않고 eBook에서 읽을 때의 화면처럼 뜬다.

차이점이 느껴지는지?

알맹이 내용은 물론 동일하다.

다만 편집이 좀 다르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음.

 

 

위 책이 요즘 한창 읽는 책이라 가져온 것도 있지만,

실제로 내가 '미리보기' 기능을 적극 활용해서 구매한 책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디지털 노마드'라는 키워드를 가진 많은 책들 중,

미리보기를 통해 다른 몇몇 책들은 패스하고

가장 마음에 드는 이 단 한 권을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었다.

 

우리가 책을 고를 때, 제목만 보고도 내용을 알 수 있는 경우도 많지만(흔히 고전 작품들이 그럴 것이다),

해당 책의 세세한 내용은 잘 모르지만, 그저 관심분야의 책들 중 좀 더 괜찮은 것 하나를 읽고 싶은 경우도 있다.

그럴 때 바로 이 미리보기 기능을 활용하면 선택에 도움이 많이 된다.

 

 

 

그러면 얼마나 많은 책들이 '미리보기'가 가능한가?

 

 

통계를 낼 수는 없지만, 무작위로 확인한 결과 정도는 보여줄 수 있다.

어쩌다보니 자연과학 서적은 잘 안 읽게 되어서 일부러 자연과학 eBook 페이지를 캡처해왔는데,

보다시피 5권 중 4권이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1페이지에는 총 20권의 책이 목록에 보였는데,

그 중 15권이 미리보기가 가능했다.

이정도면 썩 괜찮은 비율 아닌지?

 

이 또한 eBook뿐만 아니라 일반 도서를 읽는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팁이 될 수 있겠다.

(서점에 가지 못하고 온라인으로만 책을 구매해야 하는 경우 미리보기를 해보면 좋겠지!)

오늘도 독서인들에게 (사소해보이지만) 유용한 팁이 되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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