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Today different from yesterday

7박 8일 유럽 자동차 여행 :: 오스트리아 지역별 여행기 정리 본문

해외여행/18'짝꿍이랑 홀리데이(Austria&Germany)

7박 8일 유럽 자동차 여행 :: 오스트리아 지역별 여행기 정리

Heigraphy 2019. 2. 7. 05:49

2018년 8월에 자동차를 이용하여 다녀온 여행.

네덜란드 출발, 독일 경유, 최종 목적지 오스트리아

총 7박 8일의 여름휴가를 '지역별'로 정리해보고자 한다.

 

총 여정: 네덜란드-(독일)잉골슈타트-(오스트리아)슐라드밍-할슈타트-젤암제 카프룬-(독일)오베르잘츠베르크-슈투트가르트-네덜란드

 

 

*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여행기로 이동합니다.


 

1. 네덜란드에서 오스트리아(슐라드밍)

 

01 오스트리아 슐라드밍 가는 길, 독일 경유하기

 

02 드디어 슐라드밍 도착, 우리는 슈니첼을 먹을 자격이 있다

 


 

2. 슐라드밍(Schladming)+(짧은 할슈타트 방문)

 

03 여름 슐라드밍 휴가의 꽃, 하이킹

 

04 산 고카트와 예정에 없던 추가 하이킹

 

05 지구상에서 세상 고요한 공간을 발견하다

 

06 슐라드밍에서 마지막 짚라인 타기+짧은 할슈타트 방문

 

 

 

3. 젤암제-카프룬 +(오베르잘츠부르크 방문)

 

07 젤암제(Zell am See)는 지금 축제 중!

 

08 젤암제-카프룬(Zell am See-Kaprun) 분수쇼

 

09 잘츠브루크의 꼭대기, 키츠슈타인호른&히틀러의 벙커, 오베르잘츠베르크

 


 

4. 슈투트가르트(에서 네덜란드)

 

10 슈투트가르트를 거쳐 네덜란드로

 


 

+보너스

 

오스트리아 여름 여행 팁, 섬머카드(Summer Card)

  여름에 오스트리아를 가려면 꼭 챙겨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오스트리아 섬머카드!(Austria Summer Card) 오스트리아는 원래 겨울 스포츠가 유명한 곳인데, 겨울에 치우친 관광객을 여름에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목적인지, 슐라드밍-다흐슈타인(Schladming-Dachstein), 젤암제-카프룬(Zell am see-Kaprun), 티롤(Tirol) 등의 지역의 호텔에 하루라도 머무르면 '섬머카드'라는 것을 제공한다.

오스트리아 슐라드밍 숙소 추천 Alpenhotel Neuwirt

  이번 여름휴가 동안 경유지 포함해서 약 4군데의 호텔에서 머물렀는데, 그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호텔. 오스트리아 슐라드밍(Austria Schladming)에 위치한 알펜호텔(Alpenhotel Neuwirt)이다.

독일 잉골슈타트(Ingolstadt) 숙소 NH hotel 후기

  일 잉골슈타트(Ingolstadt)라는 지역에 여행을 가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처럼 차 타고 구체적인 계획 없이 발길 닿는 대로 가는 분들 중에 이 지역에서 우리처럼 하루를 머물러야 하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를 남겨봅니다.

오스트리아에서 홀리데이 in 홀리데이를 즐기는 중

  현재 오스트리아에 와서 이런 풍경을 보며 짤막한 글을 쓰고 있다. 안 그래도 네덜란드에서 인생이 홀리데이였는데, 또 홀리데이를 온다니 사실 별로 큰 감흥은 없었지만 막상 와보니 다르다.  홀리데이는 홀리데이다.

 

 

긴 여행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혹시나 위 게시글과 글이 너무 길어서 읽기 힘들다면

 

*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여행기로 이동합니다

 

위 글을 통해 각 코스별 사진 한 장과 짤막한 한 문장으로 읽어주세요.

 

  내가 그랬듯 한국인들에게는 조금 생소한 여행지일 수 있다. 그러니 개인적이지만 동시에 모두에게 공유하는 이 여행기를 통해 누군가는 조금이라도 정보를 얻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 또, 이곳에서 보고, 겪고, 느낀 소회들을 누군가는 읽고 작은 공감까지 해준다면 더할 나위 없는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언제나 그런 맛에 여행 블로그 씁니다 :) )

 

 

Copyright ⓒ 2018 Heigraphy All Rights Reserved.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