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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사운드 사용팁 #3] 외부 도서/사용자 도서(pdf파일) 옮겨넣기 본문

크레마 사운드

[크레마사운드 사용팁 #3] 외부 도서/사용자 도서(pdf파일) 옮겨넣기

Heigraphy 2019. 2. 8. 17:25

아주 오랜만에 쓰는 크레마사운드 사용팁.

오늘도 간단하지만 아주 유용한 팁을 들고왔다.

바로 외부 도서(pdf 파일) 크레마에 옮겨넣기!

즉, 서점에서 구매한 ebook 말고 다른 곳에서 다운받아 소장 중인 pdf 파일을 크레마에 옮겨넣어 보는 것이다.

 

 

일단 옮기고 싶은 파일을 복사하여 아래와 같은 경로로 들어간다.

 

 

내 PC-CREMA SOUND

 

 

 

SD카드를 삽입한 사람이라면 나처럼 폴더가 두 개 뜰텐데 그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나는 내부 저장소를 선택했다.

 

 

 

내부저장소에 들어오면 폴더를 임의로 만들 수 있다.

나는 구별하기 좋게 'SD(사용자 도서)'라는 이름으로 폴더를 하나 만들었고,

앞으로 외부 도서들은 모두 이곳에 넣을 예정이다.

 

 

 

해당 폴더에 해당 파일들을 붙여넣기 하면 준비 끝!

 

 

이게 끝이 아니라, 이제 크레마를 켜서 옮긴 외부 도서들을 크레마에서 보이도록 할 거다.

 

 

파일을 옮기기만 했다면 크레마에서 바로 보이지 않을 것이다.

도서를 추가해줘야 하는데, 먼저 책장에서 SD폴더 모양을 터치한다.

 

 

 

 

그럼 '사용자 도서 추가'라는 기능이 실행될 것이고,

아까 파일을 넣은 경로를 그대로 따라가준다.

 

 

 

파일을 선택하고 '추가'버튼을 누른다.

 

 

 

잠시 기다린 뒤 완료가 되면 '닫기'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아까는 책장에 보이지 않던 책이 나타나게 된다.

 

 

책장에 추가하는 법을 알았으니 책장에서 삭제하는 법도 간단하게 알아보자.

 

 

해당 책장에서 '편집'버튼을 누른다.

 

 

 

삭제할 책들을 선택한 후 '삭제'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다시 이렇게 책장에서 사라진다.

단, 책장에서만 사라졌을 뿐 폴더의 파일이 사라진 건 아니기 때문에 얼마든지 다시 책장에 추가하여 볼 수 있다.

 

 

아래는 번외편 같은 것.

어떤 책을 넣었는지, 크레마로 볼 때는 어떤지 등등 아주 간단한 후기.

 

 

일단 나는 토익 교재를 넣었는데, 당연히 컬러는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그림과 도표가 많은 책이라면 이렇게 크레마 특유의 잔상이 남기 때문에 보기 조금 불편할 수도 있다.

 

 

 

그래도 교재를 읽는데는 큰 무리 없음.

나는 현재 해외 생활 중이라 교재를 이곳까지 배송받기도 그렇고,

일일이 프린트를 하자니 여기서는 copy shop에 가야하는데 그것도 상당히 가격이 나오는 터라

그냥 크레마에 넣고 보기로 했다.

필기가 필요하면 다른 노트에다가 따로 적는 식으로 어찌저찌 공부 중임.

 

 

 

크레마에 넣은 다른 pdf 파일 중에는 피아노 악보도 있다.

악보의 경우 원래 컬러가 없기도 해서 눈에 훨씬 잘 들어온다.

실제로 피아노 연주할 때 크레마 보면서 연주해본 적 있음.

 

 

 

마지막으로, 이것도 영어공부 해보겠다고 넣어본 프렌즈 대본ㅋㅋㅋ

기억하고 싶은 표현 같은 건 하이라이트 쳐가면서 이것도 (한 때) 잘 봤음!ㅋㅋㅋ

 

이걸로 사용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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